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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의 피해자이면서 가해자라고 죄책감에 시달리는 36세 여자 직장인 외 등록일 : 2018-04-12
[사례1] 성추행의 피해자이면서 가해자라고 죄책감에 시달리는 36세 여자 직장인

안녕하세요 저는 성추행의 피해자이면서 가해자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옆 집 아는 오빠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성추행을 계속 당했습니다. 그리고 이 행동이 나쁜 행동인지 모르는 무지함에 동성 친구에게도 한 번 그 오빠가 한 행동을 똑같이 했습니다. 그러던 중 나이가 들고 중학교에서 성교육을 받게 되면서 행동이 성추행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전 상처와 죄책감으로 살아 왔습니다. 그 이유로 남자를 사귀는 것은 성추행 상처에 연애를 할 수 없었고 친구에 미안함과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미투 운동으로 제 기억을 더 환기되어 상처와 죄책감에 시달립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례2] 헤어진 남친 잊기가 힘든 23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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