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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없고 부모님이 원하는 삶을 살았다고 하는 28세 여자 수험 준비생 외 등록일 : 2018-03-15
[사례1] 내 삶이 없고 부모님이 원하는 삶을 살았다고 하는 28세 여자 수험 준비생

부모님의 원하는 삶대로 살아온 느낌에 항상 스트레스였는데요.. 올해 들어 30살이 되고, 이제와서 주체적으로 능동적으로 이제 살아보려고도 해요. 어릴적 부모님의 잦은싸움과 이혼 그리고 새엄마와도 살아보고 (6년정도.) 어렵게 설득해 아빠는 모든 재산 다 버리고 엄마에게 갔어요 그래서 약20살부터 드디어 엄마아빠 밑에서 살게 되었어요. 하지만 엄마는 히스테리를 저한테 부리는거 같았습니다. 아빠한테 받은 상처와 왜 돈은 다 그 새엄마한테 다주고왔냐며 또 매일 싸우고 그 화를 또 저에게 폭력으로 푸는느낌이요.. [중략] 26살 갑자기 부모님이 직업을 바꾸면서 저보고는 이제 공무원 공부를 하라고 하셨고 저는 싫다고 했지만 강압적으로 시키셨어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20대 초반에 못해본 연애를 그때 도서관에서 하게 되었지만 엄마가 강제로 2번이나 헤어지게 하고 제가 사귄다고 공부에 방해 안하게 하는데 오히려 엄마가 나서서 더욱공부가 안됐었고 짜증나고 화가났었어요.. 그렇게 3년간 시험에 떨어졌어요.. 그렇게 연애도 못하고 시험도떨어지고 부모님께는 실망만 시켰고.. 그사이 동생은 결혼했고요.. 동생은 연애하게 놔두면서 왜 나한테만 그렇게 엄격하게 그럴까.. [중략] 근데 부모님은 이 공부 끝나면 결혼한 동생과 같이 일을하라고 요새 계속그래요.. 동생은 결혼하고 일안하고 주부로 살고있거든요.. 왜 동생들은 인생을 쉽게 쉽게 살고있는데 상대적으로 저는 너무 힘들게 살고있는 느낌이요.. 부모님한테는 응 알겠어 동생이랑 같이 할게라고 말해야하는데 그러고도 싶은데 말이 안떨어져요.. 아 처음에 같이 하란말했을때는 응 이라고는했었지만 동생이 아 언니가 딸수 있을지 봐야알지 .. 그래요 무슨 말만 하면 자기가 언니인양 말하고요.. 저는 어디하나 기댈곳이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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