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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하고도 반성하지 않는 남편이 힘든 46세 여자 자영업인 외 등록일 : 2017-09-07
[사례1] 외도하고도 반성하지 않는 남편이 힘든 46세 여자 자영업인

1년전. 바람이 났었습니다. 남편성기를 찍어 보내고 입으로. 예뻐 해주고 싶다고 그 여자는 나이 50이구 남편 46인데 그 여자 가슴 사진 찍어 남편에게 보냈습니다. 자주 가는 보살님 집에서 몇 번 얼굴 마주치긴 했거든요. 그 여자를 제가 집 있는데 두 실시간 톡 주고받았고 성관계는 안햇다구 하고 다 들켜. 톡 내용 마누라보다. 더 애절하구 하루. 일과를. 둘이 주고받았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 여자를. 만났지만 그런 거. 아니라고. 했습니다 가정을 깨기 싫어서 한번 용서해주기로 했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겉으로만 용서하구 속은. 24시간 생각나고. 나한테는 말 한마디 무뚝뚝 신경질적이고~~ 제가 지금.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힘이 듭니다 1년 넘었는데. 넘 당당한 남편 넘 남편 믿었고. 그일 있고 나서. 나한테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싶어 더 잘해주고 더 신경쓰고 더 살갑게 하는 제가. 이제는. 그만두고 싶습니다 나만 노력하는. 이 등신같은. 제가 넘 힘이들어서 아무 의욕두 아무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수시로 톡내용과 사진들이 떠오르고. 달콤하게 주고받은. 내용이 제 정신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남편은. 늘 저에게. 부정적이고. 인상쓰구. 신경질 적으로 대할 때마다 정알. 죽고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엿습니다 두 가정 다. 박살내고. 이혼 하려고 변호사까지 만나고 그 힘들었던 시간의 노력은 제가. 부족해서인지 늘 남편. 맘속에. 또. 어떤 여자가. 있는 게. 아닌가. 의심되고~~ 불면증으로. 수면제. 없이는. 잠을 못자는편입니다 어느 날 부턴가. 남편과의 말을 하는 횟수가 줄었어요 제가 넘 못나서. 남편에게. 이리 끌려 다니는. 제가. 죽도록 밉습니다 솔직히. 내가 좀더. 잘하면 안 그러겠지 라는. 맘도 있었습니다 계속 싸우고 한달 말 안하고 달라지는 거 하나 없고. 넘 당당한 남편이랑 계속 사는 게 지옥입니다 저두. 미용실을. 운영하지만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할 때도. 있습니다 그치만 전. 외도라는 생각을 해 본적 없습니다 못하는 게. 아니라. 하면 안되기에. 안 할 뿐인데~~ 그냥 쌩 까고. 살기엔 아무. 의미가. 없으니 관계개선에 늘 저만 상처받고 고통 받고 있습니다 정말 남편이 뉘우치고. 반성하는 기미가 안보여요 제발!!! 현명한. 답을 주세요. 선생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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