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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도비만 감량다지기 계획을 묻는 28세 자영업을 하는 남자 외 등록일 : 2017-06-29
[사례1] 초고도비만 감량다지기 계획을 묻는 28세 남자

안녕하세요 선생님 유튜브를 통해 선생님을 알게 되어 이렇게 상담을 드립니다. 제 고민은 바로 살 입니다. 사실 저는 29년의 가까운 해를 살아오는 동안 10년의 정상적인 몸과 19년의 고도비만으로 살아왔습니다 저는 4.8kg으로 태어나서 고등학교 2학년까지는 정상 몸무게의 30키로 이상은 더 나가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운동은 또 아주 광적으로 좋아하여 그나마 고등학교2학년 182cm에 100kg를 유지하였고 고3에 올라가니 외모에 신경이 쓰여 이 악물고 스트레스를 이겨가며 85kg까지 뺐었습니다 그 이후 대학교 1학년까지는 85kg를 운동과 바쁜 대학생활로 유지하였으나 군대에 가기 2달전 휴학을 하고 잠시 맘을 놓은 사이 2~3달안에 또 112키로까지 바로 쪄버렸습니다.

군대에 들어간 후 또 이 악물고 다이어트하여 85kg를 만들었으며 복학을 하고 대학교 3학년까지는 바쁘게 지내고 운동도 많이 해서 유지하지 않으려 노력하지 않아도 유지가 되었고 문제는 일을 시작한 24엔 또 살이 120키로까지 불어서 한 달간 하루에 파프리카 반쪽만 먹고 배가 고파 잠도 안 올 정도였고 하루 5키로이상 걷기를 하여 무리하게 100키로까지 뺐다가 친구들과 휴가를 갔다 온후 2달만에 다시 120kg까지 그대로 돌아 와 버렸습니다 현재 29살까지 또 긴장이 풀리며 살이 현재는 136키로까지 늘었습니다.. 저는 24살이후 살이 찌곤.. 고향친구들 말곤 이성친구나 대학동문과는 부끄러워서 만나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영업을 하기 때문에 이런저런 모임도 참여해야 하는데 그 모임도 비정상적인 몸을 가지고 나가기 부끄러워 단체생활을 아예 안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는 사람들과는 예전 저를 모르는 사람들과 살이 찌고 난 후의 모습을 본 사람들입니다.. 이 비대한 몸으로 제가 그렇게 좋아하는 축구를 하고 싶어도 관절이나 체력 때문에 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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